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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양육 정보Info

  •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의 성장은 퍼피 때 가장 급격하게 진행됩니다. 특히 생후 12개월 내의 퍼피는 급격한 성장을 통해 성견에 기준하는 체격을 형성하게 되므로 집중적인 에너지 공급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단백질과 같은 주요 영양소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도 성견, 노견에 비해 많은 공급이 필요합니다.
    성견과 노견은 성장이 끝난 상태이므로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영양 공급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등 과잉 공급에 따른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견과 노견에게는 적정 수준의 에너지를 공급하면서도 건강의 유지를 위해 결핍되는 영양소가 없도록 과학적인 설계를 해야 합니다.  

  • 가급적이면 사료와 반려견 전용 간식 외에는 주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이 반드시 반려견에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사료를 먹고 싶은 만큼 급여 할 경우에는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여하였을 때 체중의 변화를 관찰하시고 체중의 변화가 없는 양을 급여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반려견들은 맛있는 음식을 더 먹고 싶어하기 때문에 정말로 사료의 양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사료를 급여 하기 전에 물을 먼저 급여하여 포만감을 가지게 하는 방법, 권장량과 1일 급여 횟수를 계산하여 한 끼 분의 사료를 먹자 마자 바로 식기를 치워버리는 훈련 방법, 혹은 과식이 자유 급식을 통해서 발생한다면 분량 제한 급식을 통해서 훈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사료는 반려견에게 권장되는 권장 급여량 만큼 주시면 됩니다. 만약 사료를 먹는 반려견이 살이 빠진다면 그 양을 조금 더 늘려주시고 반대로 살이 찐다면 그 양을 조금 줄여주시면 됩니다. 간식은 하루에 급여하는 사료의 총 열량의 10% 열량만큼 급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간식을 급여 할 경우에는 주식(건식사료)의 1일 섭취량의 5~10%를 초과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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